(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2일 기상청에 따르면 경남 양산의 기온이 오후 1시 26분 기준 42.5℃까지 치솟으며 국내 기상관측 사상 처음으로 42도를 넘어섰다. 북태평양고기압과 티베트고기압이 겹친 가운데 강한 일사, 산을 넘으며 뜨거워진 서풍의 푄 현상, 분지 지형이 맞물리면서 기록적인 폭염을 만들었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정당 지지도 추이[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직무 수행 평가[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김초희 디자이너 [오늘의 증시] 8월 13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서울 염창·남양주 등 2.7만호…연내 7.3만+α 추가[그래픽] 올해 북한미사일 발사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