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31일 오후 2시 기준 경남 양산의 기온은 오후 1시 40분 41.4도까지 치솟으며 국내 기상관측 사상 최고기온을 새로 썼다. 종전 국내 최고기온은 2018년 8월1일 강원 홍천에서 기록된 41.0도였다. 양산은 이를 0.4도 웃돌았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요일별 주요일정(3~8일)[그래픽] 소상공인·전통시장 경기동향[오늘의 그래픽] 양산 닷새째 40도 폭염…고기압·푄·분지가 만든 '한증막'김초희 디자이너 [그래픽] 요일별 주요일정(3~8일)[그래픽] 소상공인·전통시장 경기동향[오늘의 그래픽] 양산 닷새째 40도 폭염…고기압·푄·분지가 만든 '한증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