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스1) 홍수영 기자 =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2일 오후 제주국제공항에서 입국절차를 마치고 팬들과 인사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오는 4일 오후 8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K리그1 제주SK와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친선전을 갖는다. 2026.8.2/뉴스1gwin@news1.kr관련 키워드김민재관련 사진교정시설 둘러보는 김성훈 인사혁신처 차장제16회 의병의 날 기념행사 개최제16회 의병의 날 기념행사홍수영 기자 제주바다에 뜬 전통 뗏목 '테우'제주는 지금물놀이로 식히는 제주 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