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윤다정 기자 = 네팔의 산악인 니르말 푸르자가 사상 처음으로 히말라야 K2 동계 등정에 성공한 뒤 2021년 1월 2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공항에서 축하와 환영을 받고 있다. 니르말 푸르자를 비롯한 산악인 10명은 7월 31일 파키스탄 북부에서 눈사태에 휘말려 숨졌다. 2021.01.21.ⓒ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이스라엘 공습 피해' 가자 지구 아파트 붕괴[포토] 인니 산불에 항공편 운항도 차질[포토] 산불 연기 자욱한 인니 성 요셉 대성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