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정부가 공정시장가액비율 상향 등을 포함한 초고가 주택 보유세 강화 방안을 검토하면서 강남권 초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세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사진은 2일 서울 강남구의 한 공인중개업소에 매물 정보가 게시돼 있는 모습. 2026.8.2/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부동산아파트강남압구정보유세관련 사진서울 아파트 재산세, 첫 3조원 돌파…절반이 강남3구서울 아파트 재산세, 첫 3조원 돌파…절반이 강남3구서울 아파트 재산세 첫 3조 돌파…절반은 강남3구이종수 기자 은행 대출 연체율 9년 10개월 만에 최고 수준은행권 연체율 상승세…은행권 연체율 상승세…중소기업·가계 신용대출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