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31일 오후 12시 11분쯤 대구 수성구 지산동 15층짜리 아파트 7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대피한 주민들이 아파트 주차장에서 놀란 가슴을 진정시키고 있다. 2026.7.31/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아파트화재관련 사진'경산 아파트 방화' 어쩌다 이런 일이'경산 아파트 방화' 피해 50대 여성 숨져통제된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현장공정식 기자 아빠 엄마와 심폐소생술 배워요아빠 엄마와 심폐소생술 배워요아빠 엄마와 심폐소생술 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