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24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앞에서 경찰이 화재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전날 오전 8시 29분쯤 70대 아파트 입주민이 관리사무소 안에 있던 가연성 물질에 불을 질러 8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가운데 서울로 이송돼 치료받던 50대 여성 1명이 숨졌다. 2026.7.24/뉴스1
jsgong@news1.kr
전날 오전 8시 29분쯤 70대 아파트 입주민이 관리사무소 안에 있던 가연성 물질에 불을 질러 8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가운데 서울로 이송돼 치료받던 50대 여성 1명이 숨졌다. 2026.7.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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