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이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 본회의 의결을 앞두고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등을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구속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7.31/뉴스1fotogyoo@news1.kr유승관 기자 예산안 공청회 열린 예결위예결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공청회 실시'나라는 12위, 국민 삶은 33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