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기본 데이터 소진 후에도 일정 속도로 인터넷을 계속 쓸 수 있는 이통 3사의 ‘데이터 안심옵션(QoS)’ 적용 요금제가 8월부터 알뜰폰에도 제공된다.
이통 3사의 신규 요금제를 알뜰폰사에 도매 제공하고, 기존 도매 제공 요금제 약 90종에도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안심옵션이 적용된다. 이 중 5G 요금제 약 15종은 도매대가가 1∼3%포인트 인하된다.
사진은 31일 서울 시내 알뜰폰 대리점에 붙은 알뜰폰 요금제 안내문. 2026.7.31/뉴스1
kimkim@news1.kr
이통 3사의 신규 요금제를 알뜰폰사에 도매 제공하고, 기존 도매 제공 요금제 약 90종에도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안심옵션이 적용된다. 이 중 5G 요금제 약 15종은 도매대가가 1∼3%포인트 인하된다.
사진은 31일 서울 시내 알뜰폰 대리점에 붙은 알뜰폰 요금제 안내문. 2026.7.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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