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1) 김민지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둔 탁구 국가대표 오준성이 30일 오후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하고 있다. 2026.7.30/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탁구미디어데이관련 사진구슬땀 흘리는 장우진구슬땀 흘리는 주천희2026 아시안게임 앞둔 탁구 대표팀김민지 기자 투자 가치가 있는 예술품은?아트에 투자한다 '뱅크아트페어'아트에 투자한다 '뱅크아트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