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티파니 영이 30일 오전 서울 마포구 큐브컨벤션센터에서 열린 ENA 새 예능 프로그램 '엑스 더 리그'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엑스 더 리그'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미국,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총 9개국 8개 팀, 40명의 글로벌 셀러들이 펼치는 커머스 국가대항전이다. 2026.7.30/뉴스1
rnjs337@news1.kr
'엑스 더 리그'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미국,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싱가포르&말레이시아 등 총 9개국 8개 팀, 40명의 글로벌 셀러들이 펼치는 커머스 국가대항전이다. 2026.7.30/뉴스1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