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로이터=뉴스1) 권대옥 수습기자 = 29일(현지시간) 영국 환경청이 잉글랜드 7개 지역에 가뭄을 선언한 가운데 런던 남서부 미드서리 골프장에서 골퍼들이 바짝 마른 페어웨이에서 골프를 치고 있다. 사진은 드론 촬영. 2026.7.29ⓒ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가뭄영국골프드론권대옥 수습기자 [포토] 구마모토 강진 피해 확산…정전으로 식당들도 손해 막심[포토] 구마모토 강진의 참상…무너져버린 주택들[포토] 日구마모토 강진 이후 체육관으로 피신한 주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