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AFP=뉴스1) 김경민 기자 = 크세니아 페도로바. 2025.4.12ⓒ AFP=뉴스1김경민 기자 [포토] 장기 파병 후 입항하고 있는 美 항모[포토] 연설 중인 밴스 부통령[포토] 지지자들에게 인사하는 생전 발라뒤르 전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