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이라크 니네베주 바르텔라의 친(親)이란 민병대 인민동원군(PMF) 시설이 29일(현지시간)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공습을 받아 부서져 있다. PMF는 공습으로 20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2026.07.29.ⓒ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게이코 후지모리 페루 대통령 취임[포토] 美 상원 회동 참석한 젤렌스키[포토] 통제되는 美 시애틀 총기 난사 사건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