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26일(현지시간) 경찰관이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음식 축제 총기 난사 사건이 벌어진 현장을 걷고 있다. 2026.07.26.ⓒ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헝가리 팍스 원전, 원자로 1기 가동 중단[포토] 美-사우디, 이라크 親이란 민병대 기지 공습[포토] 영화 '원스' 주인공 글렌 한사드, 교통사고로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