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2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엔화를 살펴보고 있다. 한국 경제 성장에 따른 원화 강세와 엔화 약세로 100엔당 원화 환율이 800원대로 떨어지면서 이달 5대 은행의 엔화 환전 규모가 315억 엔을 기록해 2024년 12월 이후 1년 7개월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2026.7.29/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엔화환율원화관련 사진엔저 어디까지?…원·엔 환율 898원대로 '뚝'엔저 어디까지?…원·엔 환율 898원대로 '뚝'원·엔 환율 1년 8개월 만에 800원대로이종수 기자 가공식품 줄줄이 가격 인상식품업계 가격 줄인상농심, 용기면 가격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