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29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탄산음료가 진열되어 있다. 식품업계에서는 고환율과 고유가의 장기화로 가격 인상이 본격화되며 코카콜라는 다음 달 1일부터 주요 음료 제품의 출고가를 평균 5.5% 인상하고,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와 펩시콜라, 밀키스, 델몬트 주스 등 주요 브랜드 제품 가격을 평균 5% 이상 인상했다. 2026.7.29/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컵라면용기면햇반음료탄산음료물가이종수 기자 폭염과 집중호우에 잎채소 가격 폭등폭우·폭염에 잎채소 가격 급등폭우·폭염에 치솟는 잎채소 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