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약세, 환전 규모 증가

(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2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엔화를 살펴보고 있다. 한국 경제 성장에 따른 원화 강세와 엔화 약세로 100엔당 원화 환율이 …
(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2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엔화를 살펴보고 있다. 한국 경제 성장에 따른 원화 강세와 엔화 약세로 100엔당 원화 환율이 800원대로 떨어지면서 이달 5대 은행의 엔화 환전 규모가 315억 엔을 기록해 2024년 12월 이후 1년 7개월 만에 최대를 기록했다. 2026.7.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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