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29일 서울 강남구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에 아파트 매물 정보가 게시돼 있다.
정부가 초고가 주택에 대한 증세를 추진하는 가운데 강남구, 용산구 등 일부 고가 아파트의 올해 보유세 부담이 세율 조정 없이도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종합부동산세 세율과 공정시장가액비율, 공시가격 현실화율까지 조정할 경우 고가 주택 보유자의 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2026.7.29/뉴스1
pjh2580@news1.kr
정부가 초고가 주택에 대한 증세를 추진하는 가운데 강남구, 용산구 등 일부 고가 아파트의 올해 보유세 부담이 세율 조정 없이도 역대 최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종합부동산세 세율과 공정시장가액비율, 공시가격 현실화율까지 조정할 경우 고가 주택 보유자의 세 부담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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