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9일 부산남항 주변 해역에서 부산항 침적폐타이어 정화사업 관계자들이 바닷속에 쌓인 폐타이어를 수거하고 있다.
바닷속 폐타이어는 대부분 선박 접안 시 충격 완화 용도로 사용되다가 떨어진 것으로 오랜 기간 방치될 경우 미세 플라스틱을 발생시켜 해양 오염을 일으키고 선박 운항 시 안전사고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9월 초까지 부산남항과 부산북항 5부두 등에서 폐타이어 1200개, 130톤 가량을 수거할 계획이다. 2026.7.29/뉴스1
yoonphoto@news1.kr
바닷속 폐타이어는 대부분 선박 접안 시 충격 완화 용도로 사용되다가 떨어진 것으로 오랜 기간 방치될 경우 미세 플라스틱을 발생시켜 해양 오염을 일으키고 선박 운항 시 안전사고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9월 초까지 부산남항과 부산북항 5부두 등에서 폐타이어 1200개, 130톤 가량을 수거할 계획이다. 2026.7.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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