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양=뉴스1) 윤일지 기자 = 경남 밀양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29일 삼랑진읍 트윈터널을 찾은 시민들과 어린이들이 형형색색 조명으로 꾸며진 터널 내부를 거닐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옛 경부선 폐선터널을 이용해 만든 국내 최초 빛 테마파크인 트윈터널은 내부 온도가 17~18도로 유지돼 에어컨을 켠 듯 쾌적하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2026.7.29/뉴스1
yoonphoto@news1.kr
옛 경부선 폐선터널을 이용해 만든 국내 최초 빛 테마파크인 트윈터널은 내부 온도가 17~18도로 유지돼 에어컨을 켠 듯 쾌적하고 시원한 느낌을 준다. 2026.7.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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