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극한 폭염에 전력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29일 오전 서울의 한 건물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가 가동되고 있다.
연일 폭염이 지속 되면서 최근 전력 수요가 90GW 안팎까지 치솟는 가운데 정부는 “올여름 전력 피크가 8월 셋째 주쯤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6.7.29/뉴스1
kimkim@news1.kr
연일 폭염이 지속 되면서 최근 전력 수요가 90GW 안팎까지 치솟는 가운데 정부는 “올여름 전력 피크가 8월 셋째 주쯤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6.7.29/뉴스1
kim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