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지난해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처음으로 전체 인구의 2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총인구는 5181만7000명으로 전년보다 1만2000명(0.02%)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0~14세 유소년인구가 10.1%, 15~64세 생산연령인구가 69.2%,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072만3000명으로 전체의 20.7%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20%를 넘어섰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을 찾은 어르신들 모습. 2026.7.28/뉴스1
kimkim@news1.kr
28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총인구는 5181만7000명으로 전년보다 1만2000명(0.02%)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0~14세 유소년인구가 10.1%, 15~64세 생산연령인구가 69.2%,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1072만3000명으로 전체의 20.7%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20%를 넘어섰다.
사진은 이날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을 찾은 어르신들 모습. 2026.7.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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