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28일 서울 시내 한 금융기관 영업점에 주택담보대출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6월 예금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연 4.36%로 전월보다 0.04%포인트 상승하며 2023년 11월 이후 2년 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2026.7.28/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주택담보대출주담대관련 사진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주택담보대출 금리 부담 커져…금리 인상에 이자 부담 증가이종수 기자 급락한 코스피, 올 들어 8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급락 코스피, 올 들어 8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코스피 급락, 서킷브레이커 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