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23일 서울 시내 한 금융기관 영업점에 주택담보대출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주요 은행의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연 7%에 근접하면서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2026.7.23/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주택담보대출관련 사진주택담보대출 금리 부담 커져…금리 인상에 이자 부담 증가주담대 금리 상승에 커지는 대출 부담이종수 기자 주담대 금리 7% 코앞변동형 주담대 금리 7% 코 앞기준금리 인상 여파, 주담대 이자 부담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