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지역에 폭염 경보가 발효된 28일 대전 유성구 도안대로에서 살수차가 시원한 물줄기를 쏟아내고 있다. 대전 유성구는 폭염특보 발령시 도로 열섬현상을 완화해 주민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살수차 5대를 투입할 예정이다. 2026.7.28/뉴스1presskt@news1.kr관련 키워드폭염대전관련 사진시원한 대전해수욕장폭염 감시단 발족폭염 감시단 발족김기태 기자 최고위원 후보 살피는 당원당원의 선택은?민주당 이끌 당대표는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