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령=뉴스1) 김기태 기자 =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25일 충남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관광객들이 주말을 맞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되는 제29회 보령머드축제는 오는 8월 9일까지 다양한 머드체험과 공연, 야간 프로그램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2026.7.25/뉴스1
presskt@news1.kr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진행되는 제29회 보령머드축제는 오는 8월 9일까지 다양한 머드체험과 공연, 야간 프로그램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2026.7.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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