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전지아 수습기자 = 롯데월드가 지난 24일부터 신규 어트랙션 '콩X고질라 : 더 라이드'를 운영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롯데월드 어드벤처 3층에 약 1550평 규모로 조성된 어트랙션은 레전더리 엔터테인먼트, 도호, 샐리 다크라이드와의 협업으로 조성된 멀티미디어 다크라이드다. 대형 미디어 화면과 최대 높이 5m와 폭 11m에 달하는 애니매트로닉스를 이용해 영화 속 세계관을 재현했다. (롯데월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7.27/뉴스1
imji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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