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26일 오전 경북 포항시 송도해수욕장 백사장이 피서객이 없어 한산하다.
해수욕장 상인들은 "최근 36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고 북구 영일대해수욕장과 달리 해송(소나무) 그늘이 없는 것도 피서객들이 찾아오지 않는 이유인 것 같다"고 말했다. 2026.7.26/뉴스1
choi119@news1.kr
해수욕장 상인들은 "최근 36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고 북구 영일대해수욕장과 달리 해송(소나무) 그늘이 없는 것도 피서객들이 찾아오지 않는 이유인 것 같다"고 말했다. 2026.7.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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