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된 12일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바다로 뛰어들어 더위를 식히고 있다.
포항시는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되지 재난 상황 2단계를 발령하고 재난부서 및 필수인력에 대한 비상근무를 명령했다. 2026.7.12/뉴스1
choi119@news1.kr
포항시는 폭염 중대경보가 발령되지 재난 상황 2단계를 발령하고 재난부서 및 필수인력에 대한 비상근무를 명령했다. 2026.7.1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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