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기 휘날리는 북한 기정동 마을

(파주=뉴스1) 최지환 기자 = 북한은 '조국해방전쟁 승리의 날'로 부르는 정전협정 체결일(27일)을 앞두고 대규모 기념식을 예고하고 각지에서 혁명사적지 참관과 노병 상봉 모임을 …
(파주=뉴스1) 최지환 기자 = 북한은 '조국해방전쟁 승리의 날'로 부르는 정전협정 체결일(27일)을 앞두고 대규모 기념식을 예고하고 각지에서 혁명사적지 참관과 노병 상봉 모임을 진행하는 등 '전승절' 분위기 고조에 나서고 있다.

사진은 26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개성시 기정동 마을에 휘날리는 인공기의 모습. 2026.7.26/뉴스1

choipix@news1.kr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