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허민 국가유산청장(앞줄 가운데)이 7월 2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소재 시그니엘 부산에서 개최된 ‘한국의 갯벌’ 2단계 확대 등재 기념행사에서 각 지자체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의 갯벌’은 이날 오전 개최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본회의에서 기존 서천, 고창, 신안, 보성-순천갯벌에 여수, 고흥, 무안, 서산갯벌이 추가되어 총 6개 구성요소의 연속유산으로 2단계 확대 등재되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25/뉴스1
kwangshinQQ@news1.kr
‘한국의 갯벌’은 이날 오전 개최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본회의에서 기존 서천, 고창, 신안, 보성-순천갯벌에 여수, 고흥, 무안, 서산갯벌이 추가되어 총 6개 구성요소의 연속유산으로 2단계 확대 등재되었다. (국가유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25/뉴스1
kwangshinQQ@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