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 이적이 공식 발표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강인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은 "한국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의 이적에 PSG와 합의했다"며 "이강인은 2031년 6월 30일까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계약했다"고 전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의 이적료는 3500만 유로(약 582억 원)이며, 옵션 500만 유로(약 83억 원)도 있다. 옵션 포함 최대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65억 원)로 이는 역대 한국 축구 선수 이적료 2위에 해당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25/뉴스1
kwangshinQQ@news1.kr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25일(한국시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강인 영입을 발표했다.
구단은 "한국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의 이적에 PSG와 합의했다"며 "이강인은 2031년 6월 30일까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계약했다"고 전했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이강인의 이적료는 3500만 유로(약 582억 원)이며, 옵션 500만 유로(약 83억 원)도 있다. 옵션 포함 최대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65억 원)로 이는 역대 한국 축구 선수 이적료 2위에 해당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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