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황기선 기자 = 조국혁신당 신임 최고위원으로 선출된 황현선 전 사무총장이 25일 오후 경기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전국당원대회에서 당선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6.7.25/뉴스1juanito@news1.kr관련 키워드국회조국혁신당관련 사진[국감] 언쟁 벌이는 이상휘·김준형건대항쟁 40주년 토론회 발언하는 정청래인사하는 정청래·신장식황기선 기자 기자간담회 참석하는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李 대통령 시정연설 관련 기자간담회 참석하는 정점식 원내대표이재명 대통령 시정연설 관련 기자회견하는 정점식 원내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