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경북 경산시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사건을 수사하는 경북경찰청 관계자가 24일 70대 방화 피의자 A 씨의 주거지에 대한 압수수색을 집행하기 위해 집으로 들어가고 있다. 2026.7.24/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아파트관리사무소방화압수수색관련 사진'경산 아파트 방화' 어쩌다 이런 일이'경산 아파트 방화' 피해 50대 여성 숨져통제된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현장공정식 기자 '경산 아파트 방화' 어쩌다 이런 일이'경산 아파트 방화' 피해 50대 여성 숨져통제된 '경산 아파트 관리사무소 방화'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