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23일(현지시간) 북해산 브렌트유 9월물은 전장보다 6% 넘게 급등하며 배럴당 100.69달러에 마감했다. 브렌트유가 100달러를 웃돈 것은 지난 5월 26일 이후 처음이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9월물도 약 6% 오른 92.1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브렌트와 WTI 모두 이달 들어 상승률이 30%를 넘어섰다.
jjjioe@news1.kr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9월물도 약 6% 오른 92.1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브렌트와 WTI 모두 이달 들어 상승률이 30%를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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