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23일 서울 시내 한 금융기관 영업점에 주택담보대출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주요 은행의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연 7%에 근접하면서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2026.7.23/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주택담보대출주담대금리대출관련 사진주담대 금리 4.88%…2012년 이후 최고 수준5대 은행 주담대 금리 상단 연 7%대 근접5대 은행 주담대 금리 상단 연 7%대 근접이종수 기자 한화오션, 잠수함 핵심 장비 '수평발사장치' 국산화 성공덕수궁 돌담길 걷는 시민들비 그친 후 돌담길 걷는 시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