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전쟁노병(참전용사)과 평양시 안의 청년들, 학생소년들의 상봉모임이 21일과 22일 각각 진행됐다"라고 전했다. 모임에서 노병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의 주체적 군사사상과 탁월한 군사전략, 인민군 군인들과 인민들의 영웅적인 조국수호 정신에 의하여 마련된 고귀한 결실이라며 조국해방전쟁(한국전쟁)의 승리를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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