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장마철에 들어와 여러 차례의 폭우와 많은 비, 센바람주의경보들이 발령됐다"며 재해 방지를 위한 일꾼들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했다. 신문은 "재해성 기후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은 단순히 자연과의 투쟁이 아니라 인민의 생명안전을 수호하고 그들의 삶의 터전, 행복의 보금자리를 지키기 위한 인민사수전"이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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