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조국해방전쟁(한국전쟁) 승리기념관 공훈무기전시장에 전시된 '312호 탱크'의 업적에 대해 조명했다. 신문은 "서울해방전투와 더불어 혁혁한 군공을 세운 312호땅크는 오늘도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무비의 용감성과 전투정신의 뚜렷한 상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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