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세훈 시장에 대해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 이 형량이 그대로 확정되면 오 시장은 시장직을 상실한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10대 증권사 RIA 상위 매수 종목[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오늘의증시] 8월14일 코스피 코스닥김초희 디자이너 [오늘의 증시] 8월 13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서울 염창·남양주 등 2.7만호…연내 7.3만+α 추가[그래픽] 올해 북한미사일 발사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