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조형우)는 22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오세훈 시장에 대해 벌금 1000만 원을 선고했다. 이 형량이 그대로 확정되면 오 시장은 시장직을 상실한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졸업 이후 미취업 청년 기간별 비중 추이[오늘의 그래픽] 美 '강제노동 관세' 초읽기…15% 상한 사수 관건[그래픽] 경산 아파트 관리실서 폭발 사고 발생김초희 디자이너 [오늘의 그래픽] 美 '강제노동 관세' 초읽기…15% 상한 사수 관건[그래픽] 갤럭시워치 울트라2·갤럭시워치9 주요 사양[그래픽] 제천~영월 고속도로 착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