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염소뿔도 녹는다는 절기 '대서(大暑·23일)'와 삼복 가운데 두 번째 복날인 '중복(中伏·25)'을 앞두고 폭염이 계속된 21일 오후 대구 중구 달성공원에서 에조불곰이 얼음 과일을 먹으며 찜통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21/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여름더위폭염중복대서무더위찜통더위달성공원관련 사진시원한 과일로 더위 식히는 달성공원 코순이여름엔 수박이 최고시원한 과일로 더위 식히는 달성공원 코순이공정식 기자 여름엔 수박이 최고시원한 과일로 더위 식히는 달성공원 코순이'수박 맛있네' 코코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