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염소뿔도 녹는다는 절기 '대서(大暑·23일)'와 삼복 가운데 두 번째 복날인 '중복(中伏·25)'을 앞두고 폭염이 계속된 21일 오후 대구 중구 달성공원에서 57살 아시아코끼리 코순이(암컷)가 시원한 수박을 먹으며 찜통더위를 식히고 있다. 2026.7.21/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여름더위폭염중복대서무더위찜통더위달성공원관련 사진"삼계탕 드시고 삼복 더위 이기세요""삼계탕 드시고 삼복 더위 이기세요"대구 중구 '중복맞이 보양식 나눔'공정식 기자 "삼계탕 드시고 삼복 더위 이기세요""삼계탕 드시고 삼복 더위 이기세요"대구 중구 '중복맞이 보양식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