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가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이른바 ‘올다르크’로 불리는 30대 여성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변호인단을 자처하며 출석하고 있다.
해당 여성은 6·3 지방선거 개표소로 사용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체육단체 직원들의 장내 사무실 진입을 막은 혐의(업무방해)를 받는다. 2026.7.21/뉴스1
pjh2580@news1.kr
해당 여성은 6·3 지방선거 개표소로 사용된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체육단체 직원들의 장내 사무실 진입을 막은 혐의(업무방해)를 받는다. 2026.7.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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