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올다르크’(올림픽공원+잔 다르크)로 불리는 30대 여성이 21일 오후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2026.7.21/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올다르크관련 사진잠실 개표소 막은 '올다르크' 영장심사…침묵 일관황교안, '올다르크' 변호인단 자격으로 법원 출석'올다르크' 뒤따라 법원 들어선 황교안박지혜 기자 황교안, '올다르크' 변호인단 자격으로 법원 출석'올다르크' 뒤따라 법원 들어선 황교안황교안, '올다르크' 변호인단으로 법원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