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서울회생법원은 21일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취소하고 회생계획안 가결 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앞서 홈플러스는 전날(20일) 오후 4시쯤 서울회생법원 회생4부(재판장 정준영 법원장, 주심 박소영 부장판사)에 즉시항고장을 제출했다. 홈플러스는 항고를 통해 '재도의 고안' 절차에 따른 폐지 결정의 취소를 구했던 것으로 보인다.a_a@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군사시설보호구역 변동지역 현황[그래픽] 국제유가 추이[그래픽] 메자닌 구조 물류센터 화재 취약성김초희 디자이너 [오늘의 증시] 7월 20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무적함대' 귀환…스페인, 21세기 첫 월드컵 2회 우승[그래픽] 정당 지지도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