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시벨레스 광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축하 행사에서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이 선수들의 헹가래를 받고 있다. 2026.07.20.ⓒ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프랑스 산불 진화 작업 중인 소방관들[포토] 태국 남부 검문소 공격으로 5명 숨져[포토] '오디세이' 시사회 참석한 크리스토퍼 놀란과 배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