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주캬프페레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23일(현지시간) 소방관들이 프랑스 남서부의 반도 지역 레주캬프페레에서 산불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저녁 기준 약 800명의 소방관이 투입돼 화재 진압 작업 중이다. 2026.07.23.ⓒ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태국 남부 검문소 공격으로 5명 숨져[포토] '오디세이' 시사회 참석한 크리스토퍼 놀란과 배우들[포토] 조지아서 연설하는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