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시벨레스 광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축하 행사에서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페란 토레스가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2026.07.20.ⓒ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이스라엘 총선 앞 선거유세하는 '극우' 벤그비르[포토] 유엔총회 계기 회담하는 버넘-트럼프[포토] 유엔총회 계기 회담하는 젤렌스키-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