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드리드 AFP=뉴스1) 윤다정 기자 = 20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시벨레스 광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축하 행사에서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 페란 토레스가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환하게 웃고 있다. 2026.07.20.ⓒ AFP=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오바마센터' 개관식 참석한 바이든[포토] 쿠바 대통령 "美, 정치적 집단 학살 자행"[포토] 獨 프라이드 퍼레이드 차량 테러 피해자 추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