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서울 아파트 거래가격 상위 1%의 진입선이 46억5천만 원으로 집계되는 등 초고가 아파트와 일반 아파트 시장의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금리와 대출 부담으로 일반 실수요자들의 매수 심리는 위축된 반면, 자산가 중심의 초고가 아파트 거래는 상대적으로 활발해 시장 이원화 현상이 두드러지는 모습이다. 사진은 20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 서울스카이에서 바라본 서울 아파트 전경. 2026.7.20/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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